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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옥주현, '레베카' 호흡 신성록에 "겁 많은 큰 개" 너스레

최종편집 : 2019-11-06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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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옥주현이 신성록의 첫 인상에 대해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뮤지컬 '레베카'로 호흡을 맞추게 된 옥주현과 신성록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신성록의 첫 인상에 대해 "도도한 차도남 이미지 아닐까 생각했지만 겁 많은 큰 개"라며 웃었다. 신성록은 "몇 년째 듣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성록은 옥주현에 대해 "스타지만 나의 보컬 선생님"이라며 "지치지 않고 가르쳐줘서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옥주현은 인터뷰이에게 뮤지컬 창법을 가르치기도 했다. 옥주현은 "필이 하나도 안 나온다. 눈 감고 (하라)"고 교정하며 시선을 끌었다.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와 관련해 "이번 겨울 단 하나의 뮤지컬을 봐야한다면 레베카"라고 홍보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옥주현은 핑클 멤버에 대해 "내 공연 보러오는 편이다. 이진은 영상통화로 주로 본다"며 친분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