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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성국, 이기찬 향한 질문 공세 "잘 생겼다…여기서 2등"

최종편집 : 2019-11-05 23:47:39

조회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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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기찬이 최성국의 '폭풍' 질문을 받았다.

5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새 친구 이기찬을 향한 최성국의 질문 공세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국은 이기찬에 "불청을 언제부터 보기 시작했냐"고 물었다. 이기찬은 "혜림 누나랑 친해서 앞으로 계속 돌아가며 봤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성국은 "기찬이 본명이냐"고 물었고, 이기찬은 그렇다고 답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김부용은 "옛날에 인사할 때 '기가 찬다고 해서 기찬이다'고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새 친구는 엄청 물어볼 것"이라며 질문 폭격을 이었다. 이기찬은 "보다가 내가 들어오니 현실감이 떨어진다"며 미소 지었다.

또, 최성국은 "기찬이 이렇게 보니 잘생겼다"며 "이중 2등 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이기찬은 "최성국 선배님 0순위"라며 "패션 센스가 남다르다. 프린트 셔츠 소화하기 쉽지 않다"고 치켜세우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