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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브루노 "한국, 이제는 따뜻한 느낌"…미소짓는 김도균 "한국사람 다 됐다"

최종편집 : 2019-11-05 23:54:48

조회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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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막내를 벗어난 브루노가 미소를 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브루노가 새 친구 이기찬의 등장으로 막내를 벗어나자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브루노는 "20년 전 한국 왔을 때 힘들었다"며 "이제는 따뜻한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지켜보던 김도균은 브루노를 향해 "한국사람 다 됐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최성국은 "형, 동생 중 누가 편하냐"고 물었고, 브루노는 "막내 아닌 것 너무 좋다"며 웃었다.

이에 최성국이 "부담스러웠냐"고 물었고, 브루노는 "일단 막내라서 무조건.."이라면서도 "나쁜 거 아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