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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부용 "가수는 제목 따라가"…'감기' 걸린 이기찬, "빈곤하다"는 김도균

최종편집 : 2019-11-06 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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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기찬의 '감기'에 김부용이 한 마디 보탰다.

5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김부용이 감기에 걸린 이기찬을 두고 장난스러운 말을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균은 이기찬을 두고 "아침에 감기에 걸렸더라"며 걱정했다.

청춘들의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김부용은 "'감기'를 불러서 감기 자주 걸린다"며 "가수들은 제목 따라 간다"고 말했다.

이에 김부용은 "난 항상 빈곤하다"며 '풍요 속의 빈곤'을 떠올리게 했다. 지켜보던 청춘들은 "설득력 있다"고 덧붙였다.

잠깐의 담소 후 최성국은 이기찬을 향해 "쉬어야겠다"며 걱정했고, 브루노는 "감기 심하게 걸렸냐"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