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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여전 우월 몸매"…유이, 父김성갑 코치와 운동

최종편집 : 2019-11-06 15: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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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아버지 김성갑 코치와 함께 운동하는 단란한 한 때를 공개했다.

유이는 6일 자신의 SNS에 "울 아빠랑 해외 와서도 운동! 아빠랑 간만에 같이 하니까 넘나 좋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아버지와 함께 방문한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늘씬한 몸매의 유이 옆, 50대 후반의 나이에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김성갑 코치가 시선을 모은다.

유이의 아버지 김성갑 코치는 1985년 삼성라이온스에 입단해 빙그레이글스, 태평양돌핀스 등을 거친 야구선수 출신으로, 1996년 현대유니콘스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한 이후 넥센히어로즈 코치와 2군 감독, SK와이번스의 수석코치 등을 역임했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