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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정릉 지짐이집에 "소꿉장난…간절함 없다" 지적

최종편집 : 2019-11-07 0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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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백종원이 모둠전을 두고 혹평했다.

6일 방송된 SBS 에서는 정릉 아리랑시장 지짐이집을 재방문한 백종원의 혹평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짐이집의 두 사장님은 "오늘 혼날 것 같다"며 긴장한 모습이었다.

이들 걱정을 뒤로하고 가게로 들어선 백종원은 사전 조사 유무를 물었다. 백종원은 "전집에 다녀온 후 느낀 점이 있냐"고 물었다. 사장님은 앞서 방문했던 유명 전집을 두고 '푸짐한 양'을 꼽았다.

사장님은 개선을 거친 모듬전을 내왔다. 백종원은 전의 종류와 개수를 파악했고, 사장님은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백종원은 다른 전집과 개수를 비교하며 "여기보다 많다"고 지적했다. 사장님은 손두부와 새송이버섯을 경쟁력으로 내세웠고, 백종원은 "표가 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백종원은 가격이 올랐으나 개수가 적어진 전을 두고 "이건 소꿉장난이다. 간절함 없이, 이렇게 하면 망한다"며 긴장감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