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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드레스로 섹시美 발산 "새로운 것 도전"

최종편집 : 2019-11-07 09:20:29

조회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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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가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야노 시호는 6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다수 사진을 공개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불안했지만 한 걸음 더 성장한 자신을 만났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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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LA에서 열린 한 영화제에 MC로 참석한 야노 시호의 근황이 담겼다.

드레스를 착용한 야노 시호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매력, 섹시한 분위기를 뽐냈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 딸 사랑 양은 지난해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다.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