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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새 자작곡 '5월의 밤', 4개 음원차트 1위

최종편집 : 2019-11-07 09: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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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음원 깡패'라는 수식어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Zion.T)의 신곡 '5월의 밤'이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자이언티 새 디지털 싱글 '5월의 밤'은 7일 오전 8시 기준 지니, 벅스, 올레, 네이버 등 다수 음악 사이트 실시간 음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멜론 2위, 소리바다 3위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5월의 밤'은 자이언티 약 1년 만의 신곡으로, 전날 오후 6시 발표됐다. 발표 직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음원 차트 1위를 거머쥐었다.

자이언티는 그동안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노래', '눈', '멋지게 인사하는 법' 등 다수 곡으로 음원 차트 최정상을 휩쓴 바 있다.

'5월의 밤'은 자이언티가 과거 자신의 연애 초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쓴 자작곡이다. 모르는 사람과 사랑을 하게 되고, 서로 맞춰가면서 느낀 어려움 및 설렘을 곡에 담았다.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서정적인 감성, 진심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사진=더블랙레이블]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