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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아는 '누나' 아이유의 특별한 남동생 사랑

최종편집 : 2019-11-07 15:00:19

조회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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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이 네 살 터울 남동생의 생일을 공개적으로 축하했다.

아이유는 남동생의 사생활을 보호하고자 남동생에 대한 정보는 거의 공개하지 않았지만, 최근 자신의 SNS에 남동생을 향한 생일 축하 메시지를 게재하며 동생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7일 아이유는 어린 시절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늘 사랑하는 동생 생일"이라는 설명과 함께 올린 두 장의 사진에는 앳된 얼굴의 아이유와 남동생이 다정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유는 남동생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남동생을 살뜰히 돌본 아이유는 가수 데뷔 이후에도 남동생을 챙기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유와 달리 남동생은 표현에 서툰 성격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유가 2013년 경 팬카페에 공개한 카카오톡에서 남동생은 누나의 계속되는 대답에도 거의 답을 하지 않거나 '용돈'에만 반응을 하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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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오는 18일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을 발표하고 1년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한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