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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를 '알토란'에?"…김승현, 톱배우들에게 DM 보낸 사연

최종편집 : 2019-11-08 09:31:24

조회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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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승현이 송혜교에게 섭외 메시지를 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승현은 "'알토란' 프로그램을 하면서 만난 작가 분(여자친구)이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이전에 같이 활동했던 친구들에게 SNS 통해 다이렉트 메시지(DM)를 전송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성은 씨에게도 메시지를 보냈다. '잘 지내냐'고 한 세 번 보냈다"면서 답장이 한 번도 없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김성은은 "DM이 많이 오면 확인을 못한다"며 미안해했다.

김승현은 "송혜교 씨한테도 보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는 "송혜교가 '알토란'을?"이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고 "나도 보고 싶다. 송혜교 근황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현은 "공유 씨, 공효진, 김성령 씨한테도 보냈다. 김성령 선배님은 답장이 왔다.' 잘 보고 있지만 좀 힘들 거다'고 하더라"고 김성령의 답변을 공개했다.

김승현은 '알토란' 작가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