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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셀프미담 "라디오 청취율 상승 기념 호텔조식 쐈다"

최종편집 : 2019-11-08 15: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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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SBS 파워FM 을 진행하는 개그맨 김영철이 셀프미담을 퍼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7일 김영철은 자신의 SNS에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에서 김영철과 함께 '김영철의 파워FM' 전 스태프와 게스트로 출연한 돈쌤 정현두가 웃음을 짓고 있다.

그는 "오늘은 작가 윤희 누나 생일. 그리고 청취율이 또 오른 기념으로 조식 먹으러 왔지 뭐."라며 쿨한 반응을 드러내면서 "아침에 고생 정말 많이 했다. 내가 안 살 수가 없다."라며 통 크게 회식비를 낸 이유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김영철은 "미담은 직접"이라는 재치 있는 해시태그를 달아서 웃음을 유발했다. 김영철은 자신의 SNS에서 방송국 구내식당에서 촬영한 사진과 그날의 패션을 공개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은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