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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강경헌, 이번엔 유태오 만났다 '목숨 위험'

최종편집 : 2019-11-10 13: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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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에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캐릭터 오상미로 출연 중인 강경헌이 이번에는 유태오와 맞닥뜨리며 긴박한 상황을 연출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에서 오상미(강경헌 분)는 구치소에서 불구속으로 풀려나며 자유의 몸이 됐다. 200억을 손에 넣을 것이라는 기대도 잠시, 돈이 들어오기로 한 계좌는 텅 비어 있었고 급기야는 제롬(유태오)과 맞닥뜨리며 목숨이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아 더욱 긴장감을 안겼다.

당당하게 구치소에서 풀려난 데 이어 200억이라는 대가를 보내기로 한 상대를 협박하며 서슬 퍼런 모습까지 보였던 강경헌은 방송 말미에는 유태오를 마주하며 극에 달한 공포를 느끼는 오상미를 연기하며 한 회에서 보여준 모습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문정희에 이어 유태오까지 마주한 강경헌의 행방이 어디로 향할지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SBS 금토드라마 는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