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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별 소식 전한 강하나…위로한 하하 "이제 마지막 사람 만날 것"

최종편집 : 2019-11-10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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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강한나가 이별 소식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에서는 게스트 강한나가 이별 소식을 전한데 이어 위로하는 하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물커플 레이스에 앞서 게스트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강한나는 여우로 모습을 가린 채 변조한 목소리만으로 본인 소개했다. 변조한 목소리의 강한나는 "지석진과 이광수가 왔으면 좋겠다"며 시선을 끌었다.

이어 멤버들의 기대 속 문을 열고 모습을 드러낸 강한나는 환하게 웃으며 "1년 만에 뵙는다"고 인사했다. 멤버들은 강한나의 런닝맨 재방문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한나는 런닝맨의 가족같다"며 "쉴 때는 뭘 하냐"고 물었다. 이에 강한나는 "너무 오고 싶었다"면서도 "안 활발하게 집에서 많이 놀고 쉰다. 쉴 동안 많이 누워있다. 너무 누워있어서 경추 베개를 샀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한나는 "이별을 겪었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하하가 "이제 마지막 사람 만날 거다. 다시 사랑할 수 있다"고 위로하며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