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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귀수편', 주말 박스오피스 1위…100만 돌파

최종편집 : 2019-11-11 10: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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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전국 87만 6,50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7만 981명.

개봉 4일 만에 100만 고지에 오른 '신의 한 수:귀수편'은 전편과 2주 차부터 흥행 가속도를 올릴 것으로 보인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 액션 영화. 권상우와 김희원, 허성태가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