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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의 비주얼 쇼크"…'단발머리' 마동석이라니

최종편집 : 2019-11-12 12:13:52

조회 :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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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시동'으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 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함께' 등의 영화에서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마동석은 '시동'에서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 형' 역을 맡아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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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손맛으로 장풍반점을 책임지고 있는 주방장 '거석이 형'은 과거를 알 수 없는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단발머리, 핑크 맨투맨, 헤어밴드까지 상상 이상의 비주얼로 지금까지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거석 이형'으로 분한 마동석은 전작에서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한층 친근하고 인간적인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동'은 12월 개봉한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