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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성국♡박선영, 오늘부터 1일?…박선영 "절호의 기회" 너스레

최종편집 : 2019-11-12 23:50:05

조회 :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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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최성국과 박선영이 연인 1일(?)을 맞았다.

12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함께 장을 본 최성국과 박선영 사이 애정 기류가 흘렀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국-박선영은 장보기에 나섰다.

마트로 향하는 길 최성국은 노을을 보고 "포항은 일몰과 일출을 다 볼 수 있다"며 박선영을 향해 "나의 박식함에 빠져들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선영은 "너 매력적이다"며 최성국을 향해 미소 지었다. 최성국은 "이런 거 엮으면서 나랑 추억 만들지 마"라고 말했고, 박선영은 "네가 설명해준 호미곶이 떠오를 거다"고 덧붙였다.

마트에 도착은 두 사람은 연인 선언(?)을 했다. 최성국은 "여자랑 장을 보는 건 태어나서 두 번째다"라며 관심을 끌었다. 그러면서 박선영을 향해 과자 매대를 가리키며 "이 중 내가 찍었던 광고가 있다. 이것 맞추면 너랑 사귀겠다"고 선언했다.

박선영은 "이 절호의 기회를"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선영은 고깔모양 과자를 골랐고, 최성국은 당황하는 한편, 장난스레 손을 잡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