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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입 트인 막내 이기찬 "최민용, 브루노 괴롭혀…무서워" 너스레

최종편집 : 2019-11-13 00:26:24

조회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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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기찬이 최민용을 당황케 했다.

12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새 친구 이기찬이 뒤늦게 합류한 최민용을 향한 농담을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구본승과 낚시에 다녀온 최민용은 이기찬에 관심을 보였다.

최민용은 "79년생이면 브루노보다 어리냐"고 물었고, 이기찬은 수긍하며 "브루노는 친구 같은 형"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기찬은 형, 누나들을 위한 저녁식사 준비에 나섰다. 이기찬은 바게트와 리코타 치즈를 꺼내며 "친한 셰프가 같이 넣어줬다"고 설명했다. 지켜보던 최민용은 "요리들을 다 잘하신다"며 관심을 보였다.

청춘들은 이기찬을 어색하게 여기는 최민용을 향해 "기찬이에게는 왜 존댓말 하냐. 브루노 왔을 때와는 다르다"며 웃었다. 최민용은 이기찬에 대해 "살짝 어렵다"고 귀뜸했다.

이를 본 이기찬은 "나는 형이 안 오셨기를 바랐다"며 "최민용 형이 제일 무섭다. 형이 브루노 괴롭히는 것 봤다"고 장난스레 말했다. 브루노도 거들며 "서있는 것도 무섭다"고 최민용을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