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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민용, 이기찬 '감기' 열창에 "가사 내 얘기" 실연 회상

최종편집 : 2019-11-13 01: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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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최민용이 이기찬의 노래 가사에 공감했다.

12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이기찬의 '감기' 열창에 최민용이 과거 실연을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기찬은 식사를 마친 청춘들을 위한 노래를 선보였다. 박수를 받으며 일어난 이기찬은 '감기'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기찬의 열창에 구본승은 "제목이 '감기'인데 감기 걸린 상태로 부르니까 감정이 있다"며 감탄했다.

최민용은 김부용과 손을 잡고 감상에 젖은 모습이었다. 최민용은 "감기 걸렸는데 이 정도면.."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잠시 후 최민용은 "가사 내 얘기"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김부용은 "형이 실연할 때마다 들었다"며 "기찬이 노래를 차에 틀어놨었다"고 설명해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