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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전효성, 독립 레이블 설립·신곡 컴백 '겹경사'

최종편집 : 2019-11-13 1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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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독립 레이블을 설립하고 신곡을 발표한다.

전효성이 새롭게 설립한 JHS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전효성의 거취에 대해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독립 레이블을 만들어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데뷔 10주년 기념 신곡 발표 소식도 알렸다. 솔로 가수 활동으로서는 지난 2016년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물들다 : Colored' 이후 약 3년 6개월 만의 신보다.

전효성의 신곡 '스타라이트(STARLIGHT)'는 오는 21일 오후 6시 발표된다. 소속사 측은 신곡에 대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선사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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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은 신보의 재킷 사진, 뮤직비디오 등 전체적인 기획 단계에 참여해 프로듀서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한 전효성은 다수 방송 프로그램 및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했다. 사랑스러운 매력과 섹시한 면모로 사랑받아왔다.

그는 지난 2013년 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도 펼쳐오고 있다.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사진=백승철 기자, JHS 엔터테인먼트]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