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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박상면, 정릉 수제함박집 사장님과 '서울예대 87학번 인연'…신메뉴 '호평 세례'

최종편집 : 2019-11-14 0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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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상면이 시식단으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정릉 수제함박집에 특별한 인연을 가진 시식단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나타났다. 바로 정릉 수제함박집 사장님의 동기인 배우 박상면. 바쁜데 시간을 내서 친구를 찾은 그는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미식가이자 주당.

잠시 후 사장님을 만난 박상면은 "은정아"라고 반갑게 부르며 "하나도 안 늙었다. 안 변했다"라고 했다. 이어 사장님은 친구 박상면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다.

박상면은 사장님의 아들을 보고 "아들이야? 아들이 몇 살인데 저렇게 컸어"라고 놀랐다. 또한 그는 친구의 아들에게 "아들 잘 생겼다. 아들이랑 같이 하니까 보기 좋다"라고 흐뭇해했다.

그리고 그는 사장님과 손현주가 함께 활동했던 극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상면은 "우리 32년 만에 보는 거야"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친구가 열심히 아들과 준비한 신메뉴에 "이거 노력 많이 했겠다. 너무 맛있다. 퍽퍽하지 않아서 잘 넘어간다"라며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