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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품격"…이영애, 14년 만에 단독 표지 '압도적 고혹미'

최종편집 : 2019-11-15 15: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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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영애가 영화 잡지 화보에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영화 '나를 찾아줘'로 1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이영애는 영화 잡지 '씨네21'의 커버 화보를 촬영했다.

15일 공개된 화보는 '친절한 금자씨' 이후 14년 만에 '씨네21' 단독 표지를 장식한 이영애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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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붉은색 수트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품격 넘치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미(美)의 여신과 같은 분위기가 흘렀다. 또한 다양한 포즈와 눈빛 연기를 통해 영화에서 보여줄 캐릭터와 연기를 예상케 했다.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 개봉 전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작품성을 인정받은 '나를 찾아줘'는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씨네2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