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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 위해 쏩니다"…지드래곤, 김민준 촬영장에 커피차 서포트

최종편집 : 2019-11-15 15:34:19

조회 :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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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매형이 된 배우 김민준을 위해 커피차를 선물했다.

영화 '소리꾼'에 출연하는 배우 지태양은 14일 자신의 SNS을 통해 촬영장에 온 커피차를 인증했다. 영화에 출연하는 김민준을 위해 지드래곤이 보낸 것이었다. 지태양은 "민준이형의 처남은 역시 GD였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지태양이 공개한 현장 사진에는 촬영장에 온 커피차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커피차에는 "GD가 우리 매형을 위해 쏩니다!", "배우 김민준! 소리꾼! 화이팅", "소리꾼 응원합니다! 매형 화이팅!" 등의 문구가 적혀 있어 시선을 모은다.

김민준은 지난 10월 11일 지드래곤의 친누나인 패션디자이너 권다미와 결혼하며 지드래곤의 가족이 됐다.

지드래곤이 김민준의 촬영장에 커피차 서포트를 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디가 김민준한테 '우리 매형'이라고 하니 신기하다", "결혼 잘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지태양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