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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어떤 웃음을?"…라이언 레이놀즈, 마이클 베이와 내한

최종편집 : 2019-11-15 1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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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6 언더그라운드'로 1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오는 12월 2일 감독 마이클 베이와 함께 내한한다. 이날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한국 관객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19금 마블 영화 '데드풀'로 스타덤에 오른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해 '데드풀2' 개봉에 맞춰 내한한 바 있다. 내한 당시 예능 '복면가왕'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기자회견에서도 특유의 입담으로 취재진에게 함박 웃음을 안겼다.

'6 언더그라운드'는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고스트'가 펼치는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나쁜 녀석들' '더 록' '트랜스포머' 프렌차이즈로 알려진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과 제작을, 이안 브라이스와 제작사 스카이댄스의 데이비드 엘리슨, 다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가 제작을 맡았다. 각본은 '데드풀' 시리즈의 렛 리스와 폴 워닉이 집필했다.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