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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머니',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00만 눈앞

최종편집 : 2019-11-17 1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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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조진웅 주연의 영화 '블랙머니'(감독 정지영)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에 올랐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머니'는 지난 16일 전국 31만 4,35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4만4036명.

'블랙머니'는 부러진 화살'(2012) '남영동 1985'(2012) 정지영 감독의 신작으로 문제적 검사로 양민혁이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다 '대한은행 헐값 매각 사건' 뒤의 금융 비리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정지영 감독의 내공있는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 사회의 부조리를 다룬 메시지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는데 성공했다.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둔 '블랙머니'는 차주 손익분기점(170만 명) 달성을 노린다.

박스오피스 2위는 '신의 한 수: 귀수편'으로 같은 날 15만 1,16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0만 6,737명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