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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김유지, 열애 인정…'연애의맛' 세번째 실제 커플 탄생

최종편집 : 2019-11-18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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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연애의 맛3'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18일 TV CHOSUN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 측은 "정준과 김유지가 서로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막 시작한 커플인 만큼 예쁘게 지켜봐 달라"며 이들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4일 첫 방송된 '연애의 맛3'에서 소개팅을 통해 처음 만났다. 정준은 13세 연하 김유지를 향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며 솔직하게 다가갔다. 두 사람은 방송을 떠나 현실에서도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최근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애의 맛'은 시즌1에 출연했던 이필모-서수연이 실제 커플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 한 아이의 부모가 된 것에 이어, 시즌2에서 오창석-이채은이 연인 관계로 발전하고, 시즌3에 정준-김유지가 또다시 커플이 되며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연애의맛3'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