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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장나라, '2019 SBS 연기대상' MC 호흡 "맛깔스러운 진행"

최종편집 : 2019-11-21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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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장나라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31일 밤 9시부터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의 MC를 맡아 SBS 드라마와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한다.

신동엽은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수려한 진행 솜씨를 뽐내온 믿고 보는 명MC다. 특히 SBS연기대상과는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이어지는 특별한 인연이다. 그가 이번 연기대상에서는 또 어떤 입담으로 2019년의 마지막 날에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길지 기대된다.

장나라는 현재 월화극 시청률 1위인 SBS 드라마 'VIP'에서 백화점 VIP전담팀 차장 나정선 역을 맡아 폭넓은 감정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SBS드라마 으로 연기대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2년째 SBS 드라마와 함께 하고 있는 그가 이번엔 연기대상의 MC로 무대에 오른다.

'2019 SBS연기대상' 연출을 맡은 민의식 PD는 "신동엽 씨의 진행 솜씨는 가히 대한민국에서 최고라 다시 한번 진행을 부탁했는데, 주저 않고 응해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장나라 씨는 출연작마다 흥행불패의 신화를 이뤄가며 탄탄한 팬덤을 가진 배우인데, 이번 MC 제안에 흔쾌히 나서 줘서 역시 고마웠다"라며 "둘의 고급스럽고도 맛깔스러운 진행이 이번 연기대상을 재미있게 만들어갈 테니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