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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10kg 감량해 만든 조각 몸매 "변신보다는 확장"

최종편집 : 2019-11-22 14:31:19

조회 :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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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조현재가 화보를 통해 조각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조현재가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 12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평소 '청정미남'으로 불리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던 조현재의 남성미 넘치는 근육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조현재는 이번 화보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굵고 선명한 팔근육과 탄탄한 식스팩 복근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숨겨진 섹시한 카리스마를 거침없이 발산했다.

조현재의 '맨즈헬스' 도전기는 에서도 예고된 바 있다.

보다 완벽한 화보 결과물을 위해 조현재는 식단 조절은 물론 매일 4시간 이상, 9주 동안 하드 트레이닝으로 1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고, 체지방 6%대에 진입하는 몸을 만들었다.

조현재는 단순히 만족감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닌,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전했다.

'서동요', '49일', '용팔이' 등 오랜 기간 한류스타로 사랑받아온 조현재는 지난해 SBS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실감 나는 악역 연기를 선보여 그해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으로 데뷔 19년 만에 첫 예능에 도전, 아내와 아들을 향한 달달한 사랑꾼의 모습뿐 아니라 솔직 담백한 일상으로 예능감까지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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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