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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든 정우성, 조여정·봉준호 등 청룡상★들과 "기쁨 함께"

최종편집 : 2019-11-22 18:54:37

조회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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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배우 정우성이 제40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과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정우성은 22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수상자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고 "모든 분께 감사하고 기쁨 함께 나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우성을 비롯해 봉준호 감독, 조여정, 이정은, 조우진, 박해수, 김혜준 등이 담겼다. 저마다 시상식에 걸맞은 드레스, 턱시도 등을 착용하고 있으며 샴페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날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 '기생충' 봉준호 감독은 감독상을, 정우성과 조여정은 각각 남녀주연상을, 조우진과 이정은은 각각 남녀조연상을, 박해수와 김혜준은 각각 남녀 신인상을 수상했다.

영화 '증인'으로 청룡영화상에서 첫 남우주연상을 받게 된 정우성은 수상 후 "계획하고 꿈꾸지 않고 버티다 보니까 이렇게 상을 받게 됐다"며 "여러분 모두와 이 기쁨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달했다.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