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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은수·최리, 엉뚱+반전 댄스 '폭소만발'

최종편집 : 2019-11-24 11:08:46

조회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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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배우 서은수와 최리가 24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에서 댄스 미션을 통해 엉뚱한 댄스를 펼친다.

서은수와 최리는 지난주 방송된 을 통해 남다른 댄스 실력을 공개,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서은수는 "지난 출연 때 내 춤이 편집됐더라. 이번엔 댄스학원에서 특훈을 받았다"며 바닥과 몸이 하나 되는 '땅바닥 댄스'를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무용을 전공했다는 최리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몸짓의 한국무용을 선보이며 모두의 감탄을 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충격적인 댄스를 확인할 수 있다. 녹화 당시 서은수는 댄스 미션에서 '땅바닥 댄스'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는지, 미션의 정확성보다는 본인의 춤 실력을 뽐내는 듯한 면모를 보였다. 멤버들은 "서은수는 혼자 뽐내고 있다"며 폭소했다.

'한국무용 우등생' 최리 역시 다소 엉뚱한 춤으로 모두를 당혹스럽게 했다. 멤버들은 "한국 무용은 그렇게 잘하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고 그를 놀렸고, 좌중은 웃음바다가 됐다.

서은수, 최리의 '반전' 댄스와 '웃음 폭탄' 댄스 미션의 정체는 이날 에서 확인할 수 있다.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