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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딘딘 벽돌 선물에 분노…양세찬 "골탕 먹이려는 것"

최종편집 : 2019-11-24 21: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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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김종국이 딘딘의 선물에 분노했다.

24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국 집에 방문한 딘딘이 뜻밖의(?) 선물을 내미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집들이 선물로 벽돌을 준비해왔다. 앞서 이상민이 집 꾸미기 목적으로 딘딘에게 선물했던 벽돌을 김종국 집에 내려놨다.

딘딘의 수레를 본 김종국은 "이거 뭔데, 일단 들어와"라며 분노했다. 이에 딘딘은 "종국이 형이 운동 좋아하니까 운동 기계로 만들어 주자. 집에서 몸을 풀어라"고 설명했다.

지켜보던 양세찬은 "형이 햄스터도 아니고"라며 "골탕 먹이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노한 김종국은 눈을 감고 한숨을 쉬며 웃음을 자아냈다.

눈치를 살피던 딘딘은 "믿어보고 일단 해보라"며 벽돌을 옮겼다. 결국 분노를 터트린 김종국은 "상식적으로 거기서 계단 올라가면 등에 안 닿겠냐"고 소리쳤다.

딘딘은 "형을 생각하지 않으면 내가 이걸 못한다"며 "인싸템"이라는 말을 반복했다. 김종국은 말없이 딘딘을 쏘아보며 웃음ㅂ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