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스브스夜] 'VIP' 장나라, 이상윤의 외도 상대 찾기 시작

최종편집 : 2019-11-26 09:50:32

조회 : 280

>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나라는 이상윤의 외도 상대를 찾을 수 있을까?

25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에서는 남편 박성준(이상윤 분)의 외도 상대를 밝혀내기 위해 덫을 놓은 나정선(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정선은 박성준에게 외도 사실을 추궁하며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고 선전 포고했다. 이에 박성준은 집을 나갔고, 두 사람은 별거를 시작했다.

나정선은 이현아(이청아 분)에게 속 마음을 털어놓았다. 나정선은 "이 문자 내용이 진짜가 아니라면 그렇게까지 감추려고 할까"라며 박성준을 의심했다. 이에 이현아는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그러면 알아보라. 계속 의심할 거면 무슨 방법을 쓰든 차라리 확인해보는 게 낫지 않겠냐. 정말 알아야겠다면"이라고 나정선을 응원했다.

그리고 박성준은 의문의 여성에게 관계를 끝내자고 했다. 또한 송미나(곽선영 분)는 자신의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 이병훈(이재원 분)에게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줘"라며 말을 아꼈다.

그때 송미나에게 메시지 하나가 도착했다. 당신이 만나는 남자에 대해 알고 있다. 회사에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면 10시까지 사무실로 오라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같은 시간 온유리(표예진 분)도 같은 메시지를 받았다. 이는 나정선이 박성준의 외도 상대로 의심되는 두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냈던 것.

나정선은 몰래 숨어 누군가가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잠시 후 사무실에 송미나가 모습을 드러내 이후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