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동상이몽2' 강남♥이상화, 신혼집 첫 공개…세트장같은 '러브 하우스' 눈길

최종편집 : 2019-11-26 10:35:08

조회 : 229

>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남과 이상화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에서는 신혼집에 입성한 강남과 이상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이상화와 함께 신혼집으로 향했다. 강남의 집을 리모델링해서 완전히 달라진 신혼집에 이상화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상화는 "아직 못 봤다. 설렘을 더 느끼려고 일부러 안 봤다"라고 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이상화의 취향에 맞춘 맞춤형 하우스. 넓어진 거실과 예쁜 주방, 특히 이상화가 직접 고른 컬러로 단장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옛날 집과 완전히 달라진 모습에 이상화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강남은 "세트장 온 거 같지?"라고 물었고, 이상화는 너무 예쁘다고 좋아했다. 이에 강남은 "진짜 좋아해 주니까 너무 기뻤다"라며 뿌듯해했다.

강남이 쓰던 2층 침실은 드레스룸으로 변신했고, 그 옆에 마련된 파우더룸이 시선을 모았다. 그리고 거실에 딸린 폴딩 도어를 열면 넓은 테라스가 펼쳐졌다.

강남은 "나중에 밑에 깔 거야. 잔디랑 나무 같은 거 다 깔 거다"라며 "오랜 꿈이었다. 테라스를 꾸미는 게. 그래서 내가 하겠다고 업체에도 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남은 "여기에서 피카랑 애들이랑 다 같이 놀 수 있다. 아기는 3명 5명 다 놀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골드 컬러가 메인인 두 사람의 침실이 공개됐다. 이상화를 위한 강남의 선택이었던 것. 두 사람은 함께 나란히 침대에 누워 여유를 즐겼다. 이에 두 사람은 "이제 시작이다. 우리가 함께하는 인생이 시작된 거다"라며 행복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