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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 "60일간 매일 4시간 운동…체지방 6.5%" 복근 화보 도전

최종편집 : 2019-11-26 10:35:44

조회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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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조현재가 그동안의 노력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에서는 복근 화보를 촬영하는 조현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는 "드디어 오늘이 복근 화보 촬영을 하는 날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90일 동안 거의 무 간으로 먹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화보 촬영 당일 조현재뿐만 아니라 아내 박민정도 사뭇 달라진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남편의 관리를 위해 아내도 함께 감량에 도전했고, 감량 이전보다 4kg가량을 감량했던 것.

조현재는 "60일간 매일 4시간씩 운동을 하며 복근 화보를 준비했다"라며 240시간 고강도 훈련을 거쳤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열심히 했네. 저러니 기운이 없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조현재는 "맞다. 저기에 기운을 다 썼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그는 "시작할 때 73kg, 촬영 당일에는 66.9kg이다. 체지방은 시작할 때는 14.8%에서 6.5%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6.5%면 선수 정도의 수준이다. 선수 중에서도 마른 수준이다. 6.5%는 쉽지 않다"라고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