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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박재홍, 김윤정과 드라이브 꿈꾸며 '아침부터 꽃단장'

최종편집 : 2019-11-27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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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재홍이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6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아침부터 설렘으로 가득 찬 박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홍은 아침부터 꽃단장에 나섰다. 그는 모자도 한번 써보고 크림도 바르며 외모에 잔뜩 신경을 썼다.

그리고 김윤정이 헤어스타일을 칭찬했다는 최민용의 이야기에 "나는, 나는?"이라고 즉각 반응했다. 이에 구본승은 "딱 데이트하기 좋은 머리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어젯밤 박재홍은 김윤정과 밤마실을 나갔고 아침에도 드라이브를 하자고 약속했던 것. 이에 박재홍은 "수분 크림 없나"라며 화장품을 찾았고 스웨터를 입었다가 벗었다가 고민 끝에 브루노처럼 어깨에 겉옷을 둘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