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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불청' 박재홍♥김윤정, 바닷가+양봉장 데이트…새 친구 이기찬, 김도균과 즉흥 콜라보

최종편집 : 2019-11-27 10:25:08

조회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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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재홍이 김윤정과의 러브라인에 들떴다.

26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김윤정과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박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홍은 전날 김윤정과 약속한 드라이브를 가기 위해 아침부터 들떴다. 거울을 보며 끊임없이 외모를 신경 쓰고 보통 때와 다르게 멋도 부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김윤정과 함께 드라이브에 나섰다. 김윤정은 "우리가 어젯밤에 이 길을 나오지 않았냐. 낮에 보니까 더 예쁘다"라며 즐거워했다.

이에 박재홍은 내려서 바다를 보자고 말했다. 김윤정은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에 "이걸 보러 왔어야 하는데. 가슴이 뻥 뚫리는 거 같다. 하늘이 너무 예쁘다"라고 했다.

그리고 이때 박재홍은 "잠깐만"을 외치며 바닥에서 돌 하나를 주웠다. 이어 그는 김윤정에게 돌을 보여주었다. 그가 발견한 돌은 하트 모양을 닮은 돌이었던 것.

박재홍은 "갑자기 이게 눈에 딱 들어왔다"라며 들떴다. 그리고 김윤정과 함께 해변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두 사람은 양봉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박재홍은 김윤정을 걱정하며 함께 꿀을 땄다.

이때 박재홍은 "그런데 윤정아, 우리 벌이나 키울까"라고 말했고, 그는 "돈도 될 거 같고 로열제리 욕심도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윤정은 "홍봉농장을 하는 거냐"라고 맞장구를 쳤다.

한편 숙소에 남은 청춘들은 새 친구 이기찬의 노래를 들으며 여유를 즐겼다. 이기찬은 피아노를 즉석에서 연주하고 청춘들의 신청곡까지 열창했다.

그리고 그의 노랫소리에 잠을 깬 김도균과 함께 기타와 피아노 합주를 즉흥적으로 선보여 분위기를 돋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