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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 김재영 "윤선우로 살아간 시간들 잊지 못해" 종영 소감

최종편집 : 2019-11-28 18: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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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김재영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SBS 수목드라마 (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는 28일 방송될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이 작품에서 제니장(김선아)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J부티크 변호사 윤선우 역을 소화한 김재영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대본 인증샷과 소감을 공개했다.

김재영은 "그동안 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윤선우'라는 멋진 캐릭터를 만나게 된 것에 정말 감사하고 6개월 간의 촬영 기간 동안 윤선우로 살아간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15회분에서 윤선우(김재영)는 제니장을 향한 가슴 절절한 흑기사 면모를 선사했다. 제니장을 향해 돌진하는 덤프트럭을 자신의 차로 막아서며 위험천만한 순간의 제니장을 구해내는 대신, 자신은 피를 흘리며 죽음의 위기에 놓였다.

김재영이 열연한 윤선우의 결말이 궁금증을 자극하는 마지막 회는 28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HB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