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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美 초대형 추수감사절 축제 화려한 장식

최종편집 : 2019-11-29 1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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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l강경윤 기자] 그룹 NCT 127이 미국 최대 규모의 추수감사절 축제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NCT 127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일대에서 펼쳐진 추수감사절 축제에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참석, 화려하게 꾸며진 대형 퍼레이드 카를 타고 거리를 누비며 현지 시민들과 가깝게 호흡했다.

뿐만 아니라 NCT 127은 히트곡 'Highway to Heaven'(하이웨이 투 헤븐) 무대도 선사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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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수감사절 축제에는 NCT 127을 비롯해 이디나 멘젤, 셀린 디온, 블랙 아이드 피스, 시애라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현장에는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350만여 명의 인파가 운집해 대성황을 이뤘으며, 미국 NBC 채널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서도 약 5천만 명이 관람해 현지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NCT 127은 11월 29일(현지시간) 미국 NBC의 인기 모닝쇼 '투데이쇼 (TODAY SHOW)'가 뉴욕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광장에서 진행하는 특집 공개 방송 '2019 시티 콘서트 시리즈 온 투데이 (2019 Citi Concert Series On TODAY)'에 출연한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