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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맛남의 광장'은 영천휴게소…백종원·김희철·양세형·김동준, 12월 2일 장사 개시

최종편집 : 2019-11-29 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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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의 세 번째 장소가 경북 영천으로 확정됐다.

백종원, 김희철, 양세형, 김동준은 강원도 옥계휴게소, 전북 장수군 덕유산휴게소 장사에 이어, 오는 12월 2일 세 번째 장사를 개시한다. 이번에 멤버들이 향할 장소는 경상북도 영천시에 위치한 영천 휴게소(포항 방향,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운주로 777)이다.

이날 멤버들은 영천휴게소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영천의 다양한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으로 장사에 나선다.

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 공항, 철도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판매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음식을 개발해 판매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지역 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은 오는 12월 5일(목) 밤 10시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