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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예비신부, 미모의 '알토란' 작가 얼굴 최초 공개 "어여쁜 짝"

최종편집 : 2019-12-02 10:27:40

조회 :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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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겸 방송인 김승현의 예비신부인 장정윤 작가의 얼굴이 최초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 한 해를 돌이켜보던 MC 왕종근은 "우리 승현 씨를 보면 마음이 짠하면서도 보람을 느낀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자를 만난 김승현을 언급했다.

이에 김승현은 "무엇보다도 2019년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게 아닐까 싶다"며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날 수 있어서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승현은 '알토란'을 통해 만난 장정윤 작가와 연인 사이로 발전해 내년 1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방송에는 김승현과 장 작가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장 작가의 얼굴이 그동안 공개된 적 없기에, 두 사람의 커플사진 공개는 의미를 더한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남선녀다", "김승현 씨 이제 꽃길만 걷자", "정 작가님 진짜 미인이다", "보기 좋다.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복했다.

[사진='알토란'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