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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 등갈비찜 도전 후 좌절 "시켜먹자…신생아 음식"

최종편집 : 2019-12-02 23:56:46

조회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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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윤지가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진땀을 흘렸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이윤지♥정한울 부부와 딸 라니 양의 저녁식사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지는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남편이 온다는 소식에 딸의 도움을 받아 속도를 냈다.

이윤지는 딸에게 "상추는 라니가 씻어줘야 한다. 살살 머리 감겨주라"고 말했다. 엄마를 도와 상추 씻기를 마친 딸은 춤을 추며 시선을 끌었다.

또, 이윤지는 등갈비찜에 도전했다. 그러나 등갈비찜이 완성되기 전 남편이 도착했고, 이윤지는 "내일 먹을까"라며 미소 지었다. 남편은 "애쓰지 마"라며 "라니 보려고 일찍 왔다"고 덧붙였다.

이윤지는 "시켜먹자. 신생아 음식이다"라며 채소 요리를 내왔다. 정한울 씨는 "이거 먹고 영원히 살 것 같다"며 딸을 향해 "아빠 병원에서 빨리 오면 안 되겠다. 엄마 힘들어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스튜디오에서 다시 본 이윤지는 "사실 늘 저녁을 먹고 와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나는 미식가가 아니고 식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