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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길PD♥서유리 부부, 신곡 '추운데 춥질 않네' 발표

최종편집 : 2019-12-03 15: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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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l강경윤 기자] 애쉬번(본명 최병길)이 지난 2일 성우 서유리와 디지털 싱글 앨범 '추운데 춥질 않네'를 발매했다.

이 곡은 실제 부부인 두 사람의 목소리와 아기자기한 세션들이 어우러져 눈이 소복하게 내린 한 겨울을 떠올리게 한다는 특징이 있다.

'추운데 춥질 않네' 속 애쉬번과 서유리는 유쾌한 가사와 내레이션을 통해 서로를 만난 후 더 이상 겨울이 춥지 않다는 달달한 사랑을 고백하고 있어 듣는 이들의 마음을 간지럽힌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한 드라마 PD인 애쉬번은 "사랑하는 아내이자 존경하는 성우 서유리 씨와 함께한 노래를 발표했다."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들으시면 더욱 공감하며 들으실 수 있는 곡이다. 이 곡처럼 올겨울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애쉬번과 서유리는 지난 8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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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애쉬번 시네마틱 아츠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