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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신인 배우 차인하 사망 보도...소속사 "확인 중"

최종편집 : 2019-12-03 15:19:33

조회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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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차인하(28)의 사망 소식이 보도됐다.

3일 한 매체는 차인하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차인하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관련 보도를 접하고 현재 사실을 확인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는 대로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차인하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오연서의 작은 오빠 주원석 역을 맡아 오연서, 민우혁 등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갑작스러운 차인하의 사망 보도에 대해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측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사실 확인 중"이라고만 밝혔다.

한편 차인하는 판타지오의 프로젝트 그룹 서프라이즈U(윤정혁, 지건우, 은해성, 김현서)로 활약했다. 특히 차인하는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시작, SBS '사랑의 온도', KBS2 '추리의 여왕2', SBS , KBS2 '너도 인간이니',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MBC '더 뱅커' 등 꾸준히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 왔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