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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박진영, 'Fever' 뮤비 조여정 출연에 "내보내도 되나…몸둘 바 모르겠다"

기사 출고 : 2019-12-04 1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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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신곡을 발표한 박진영이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신곡으로 돌아온 박진영이 본인에 관련한 이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신곡 'Fever'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조여정에 대해 언급했다. 박진영은 "얼마 전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타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뮤직비디오) 내보내도 되나"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박진영은 과거 화제가 됐던 안무와 작사곡에 대해 설명했다. 박진영은 박지윤의 '성인식' 안무에 대해 "내가 짰다. 남성 버전, 관객 분들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라고 말했다.

이기찬의 '또 한 번 사랑은 가고'에 대해서는 "곡을 내가 썼다. 이기찬 씨가 잘 불러 주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도) 즐겨 부른다"며 열창했다.

박진영은 다시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박진영은 "무대가 훨씬 편하다"며 "공연장에 오시는 분들 행복하고 재밌게 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10~20대 사이에서 인기 끌고 있는 본인 '남친짤'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 대해 박진영은 "트와이스가 시켜서 한 것"이라며 파티 갔다가 재미없어서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친근하고 재밌는 이미지로 대중들에 남아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