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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X아이유, 9년 만에 콜라보 성사…듀엣곡 '첫 겨울이니까' 발매

최종편집 : 2019-12-05 1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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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성시경과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이 9년 만에 성사됐다.

5일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오는 9일 발매되는 성시경의 새 디지털 싱글 '첫 겨울이니까'에 후배 가수 아이유가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만남은 2010년 9월 발표한 '그대네요'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협업으로, 선후배 아티스트 간의 음악적 교류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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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정석 '좋을텐데', '두 사람', '거리에서' 등 메가 히트곡을 통해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는 성시경과 tvN '호텔델루나' 종영 이후 지난달 발표한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아이유. 가요계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이 올겨울 음악팬들의 감성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는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에스케이재원 제공, SBS 연예뉴스 DB]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