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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X화사, 파격 '비닐바지' 무대…갓세븐 잭슨 '경악'

최종편집 : 2019-12-05 12:21:00

조회 :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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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가수 박진영과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비닐 의상을 착용하고 깜짝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박진영과 화사는 4일 오후 6시(현지시간) 일본 나고야 돔에서 개최된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박진영의 '날 떠나지 마'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특히 두 사람은 비닐 재질로 제작된 의상을 착용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과거 박진영은 한 화보 촬영에서 비닐 바지를 입어 화제가 됐고, 이는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다. 이를 재현한 무대 의상은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이 무대를 지켜보던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갓세븐 멤버 잭슨이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은 것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잭슨은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해 관객과 시청자를 폭소하게 했다.

[사진=Mnet '2019 MAMA']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