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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강다니엘 "나는 예쁜 우리 새끼"…모벤져스 "손녀딸 오라고 할 걸" 화색

기사 출고 : 2019-12-08 21: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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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모벤져스가 강다니엘의 방문에 화색을 띄었다.

8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강다니엘이 모벤져스의 환영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모벤져스는 강다니엘을 향해 각각 "귀엽다", "초등학교 3학년인 손녀딸 오라고 할 걸 그랬다"라며 화색을 띄었다.

서장훈은 모벤져스를 향해 "다니엘이 역대 최연소 게스트다. 1996년생, 올해 스물네 살이다"라고 소개했다.

강다니엘은 '어머니에게 미운 우리 새끼냐, 예쁜 우리 새끼냐'는 질문에 "나는 예쁜 우리 새끼다. 자신 있다"라며 미소 지었다.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던 모벤져스는 "손녀가 중학교 2학년인데 (좋아한다)"라며 관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