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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유준상, "유노윤호 손잡는 순간 열정 느껴져…지칠 수 없다"

기사 출고 : 2019-12-10 22: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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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유준상이 연예계 '열정 부자'를 꼽았다.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유준상이 뮤지컬 '영웅본색'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열정 부자' 연예인을 꼽았다.

이날 방송에는 유준상이 뮤지컬 '영웅본색'에 대해 소개했다.

유준상은 동명의 원작 영화에 대해 언급하며 "오우삼 감독님에게 허락을 받고, 주윤발 님에게 오케이 사인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또, "장국영 씨의 주옥같은 곡을 '영웅본색' 안에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준상은 "나는 지칠 수가 없다"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본인과 비슷한 연예계 '열정 부자'로 유노윤호와 이승환을 꼽으며 "눈빛이 열정으로 빛나더라. 손잡는 순간 열정이 느껴졌다"라며 "지금 이 열정 가지고는 택도 없다"라는 포부를 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은 남다른 애국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2004년 결혼식을 올렸다는 유준상은 "3.1절에 했다. 결혼식인데 오셨다가 태극기가 있어서 행사장인 줄 알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