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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박솔미도 관람 인증"…스타들도 반한 '뮤지엄 오브 컬러' 뭐길래

기사 출고 : 2019-12-18 11:47:47

조회 : 117

뮤지엄오브컬러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컬러를 주제로 한 전시 '뮤지엄 오브 컬러(MUSEUM OF COLORS)'가 인기 연예인들의 관람 인증이 이어지며 '스타가 반한 전시'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컬러를 주제로 이루어진 가상공간을 여행하고 즐기는 팝업뮤지엄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가 지난달 29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약 100일간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컬러를 주제로 한 5명의 작가들의 상상력이 담긴 96점의 작품과 컬러를 주제로 꾸며진 가상공간이 결합된 특별한 팝업뮤지엄 형태로 기획됐다. "여왕의 초대를 받아 '뮤지엄 오브 컬러' 왕국의 파티에 참석한다"라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아, 하늘, 바다, 숲과 같은 자연은 물론, 궁전, 빌딩과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을 9개의 강렬하고 신비로운 공간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는 유명 셀럽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뮤지엄오브컬러

배우 박솔미는 지난달 30일 '뮤지엄 오브 컬러' 방문 인증샷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그는 전시관 내 '꿈의 미로-분홍의 비밀' 섹션에서 '꿈'과 관련한 문구들이 쓰인 분홍색 패널들을 촬영한 영상을 올렸고, 또 다른 섹션에서 화관을 머리에 얹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뮤지엄오브컬러

배우 신세경도 해당 전시를 관람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지난 14일 SNS에 작품 '초연함'을 비롯해 전시관 곳곳에서 찍은 작품 사진들을 게재하며 자신의 전시회 관람을 인증했다.

배우 윤승아-김무열 부부도 지난 17일 해당 전시를 함께 관람한 후 SNS에 방문 인증샷을 남겼다.

유명 뷰티크리에이터 리리영도 자신의 SNS을 통해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관을 방문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남다른 색감을 가진 뷰티크리에이터답게, '컬러'를 주제로 한 전시에 강렬한 색감의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자신을 꾸민 리리영의 인증샷이 시선을 모은다.

뮤지엄오브컬러

'뮤지엄 오브 컬러'는 온라인을 휩쓸고 있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각자의 감성으로 컬러를 아름다운 작품, 또는 공간 그 자체로 표현해내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강렬한 색채가 돋보이는 아트웍 작품들이 대거 전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SNS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꼭 들러야 할 전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사진=박솔미, 신세경, 리리영 인스타그램 캡처 및 '뮤지엄 오브 컬러' 제공]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