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미우새' 이상민, 샌프란시스코 녹음실 찾아 "20년 전 그대로…MC 해머 프로듀싱"

기사 출고 : 2019-12-22 21:51:15

조회 : 1251

미우새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상민이 추억에 잠겼다.

22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미 샌프란시스코 여행 중인 이상민이 탁재훈과 함께 20년 전 녹음실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샌프란시스코 녹음실을 찾았다.

녹음실 앞 이상민은 "20년 전 그대로다"라며 추억했다. 그러나 "건물이 그대로 있는데 문이 잠겼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상민은 20년 전 녹음 후 찾던 바닷가로 향했다. 탁재훈은 감상에 젖은 이상민을 두고 "자리 좀 피해 줄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추억에 취했다, 형"이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여기서 <엑스라지>를 녹음했냐. 얼마나 들었나"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많이 들었다. MC 해머한테만 3억 줬다"라고 답했다.

이상민은 '받아내라'는 탁재훈에게 "프로듀서로서 본인 할 일을 다 했다. 프로듀서 죄인가, 제작자 잘못이다"라며 생각에 잠겼다. 이상민은 MC 해머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아쉬움을 달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