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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서효림,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결혼…김영옥 "좋은 고부지간 될 것"

기사 출고 : 2019-12-24 21: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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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식을 올렸다.

24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고부지간이 된 서효림과 김수미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필은 배우 서효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22일 서효림이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이날 결혼식장에는 많은 하객들이 열일을 제쳐놓고 달려와 눈길을 끌었다. 많은 스타들을 하객으로 불러 모은 것은 바로 국민 걸 크러시 헬머니 김수미.

김수미가 바로 서효림과 결혼하는 주인공의 어머니였던 것. 이에 연예계는 고부 사이가 되는 두 사람에게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

한 드라마를 통해서 모녀 지간을 연기했던 두 사람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인연을 맺었다. 그리고 이들의 회식 장소에 김수미 아들이 함께했고 그렇게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었던 것. 9살 연상의 새신랑 정명호에 대해 서효림은 "곰돌이 푸우를 닮았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날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국민 할매 김영옥은 "시어머니를 아기처럼 다뤄라. 좋은 고부지간이 될 것 같다. 며느리감이 내 마음에 쏙 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TMI 요정 홍석천은 "아이비씨가 축가를 부를 때 신랑이 뽀뽀하는 걸 잊었다. 그런데 신부의 리드로 끊임없는 뽀뽀 세례를 하셨다"라며 결혼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기도 했다.